[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새학기를 맞아 가족과 함께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마련한 '향초 만들기' 체험 특강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
한밭교육박물관 3·4월 '옛 교실 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 내용은 '허브캔들 만기'로 매월 대전지역 유·초등학생 1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가 확정된 가족에게 체험재료를 제공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1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참가 확정 대상자는 24일 오후 2시에 개별적으로 안내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종무 한밭교육박물관장은 "3·4월 옛 교실 체험학교에 참여해 가족이 함께 향초를 만들며 가족애를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