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는 18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교육 이슈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교육현안을 다루는 '부산교육 이슈페이퍼'의 연구 내용과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부산교육의 발전 방향을 점검,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부산교육 이슈페이퍼'는 오는 5월부터 매월 말 발간하는 소논문 형식의 페이퍼이다.
이날 토론회는 김석준 교육감과 오승현 부교육감, 교육청 국·과장,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과 외부 교육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12월까지 8회 개최될 예정이며, 교육정책 이슈에 대한 주제 발제와 상호토론으로 진행한다.
교육정책연구소 김혜영 연구위원이 '신규교사의 교직적응 과정 분석'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발제를 하고,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했다.
보고서 내용은 초등 신규교사의 교직적응 과정을 분석해 유형화하고, 이를 토대로 신규교사의 성공적인 교직적응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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