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명품 보은한우 개량 극대화를 위해 '한우암소 유전체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우 암소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는 관내 한우 암소의 유전체 정보를 분석해 개체의 유전능력을 추정, 한우 개량을 앞당기는 분석기술이다.

군은 분석 정보를 바탕으로 암소 개체의 유전능력에 맞는 개량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
또 개체당 유전자 분석 비용 9만 원을 전액 지원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올해 유전체 분석이 가능한 암소는 150마리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