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5대 충북 주민자치회장에 지형일(제천주민자치협의회장) 씨가 선출됐다.
11일 충북도와 제천시에 따르면 지 회장은 전날 11개 시·군 중 10개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충북주민자치회 정례회의에서 8개 시·군의 득표를 받아 충북주민자치회장으로 뽑혔다.

그는 "충북주민자치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드높이고 전국에서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 회장은 충북주민자치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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