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울산 기술강소기업 유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의 평가·관리 전담 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를 지정해 협약을 체결하고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강소기업의 연구개발(R&D) 접근성 확대 및 장려, 전문가 활용 지도(멘토링), 연결망(네트워킹) 등을 통해 강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사업장 이전에 따라 최대 8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자유 공모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공고가 진행되며 지원대상과 조건 등 상세한 내용은 울산TP 사업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