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주말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92명이 발생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24시까지 청주 2540명, 충주 519명, 진천 285명, 음성 208명, 제천 156명, 증평 105명, 영동 81명, 옥천 77명, 괴산 50명, 보은 45명, 단양 2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3명이 또 사망했다.
청주의 70대 확진자 2명과 충주 90대 1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지난 24~25일 오후 숨졌다.
이로써 충북 누적 사망자는 161명이 됐다.
이날까지 도내 확진자는 6만54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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