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24일 오전 1시 37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3층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 중고가전제품 상가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55명, 차량 19대가 동원해 17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불이 난 건물은 모두 3층으로 2~3층에는 4가구에 총 9명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3명은 자력 대피하고 6명은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구조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1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