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태영호, 2월 22일 맞아 '기호 2번 윤석열이 데이' 강남 기차놀이 유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2년 2월 22일 숫자 '2' 반복
오후 5시 30분 신사동 주민센터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22일을 '기호 2번 윤석열이 데이'로 정하고 강남갑 지역구에서 선거 운동원과 지역 주민이 어우러지는 기차놀이를 선보인다. 

기호 2번 윤석열이 데이는 숫자 2가 반복되는 2022년 2월 22일을 맞아 마련됐다. 기차놀이는 오후 5시 30분부터 신사동 주민센터를 기점으로 가로수길, 압구정 현대백화점, 압구정 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지나가게 되며 6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지난 19일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신논현역과 영동시장에서 기차놀이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태영호 의원실 제공] 2022.02.22 kimej@newspim.com

태 의원은 이날 선거 유세에 대해 "강남갑 당협위원장으로서 이번 대선 유세를 준비하며 선거운동 콘셉트를 '내가 윤석열이다. 선거운동은 고생이 아닌 즐거움'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새롭고 재밌는 선거운동을 도입하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늘은 숫자 2가 여러 번 반복되는 날인 만큼 '기호 2번 윤석열이 데이'로 정하고 선거운동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기차운동으로 윤석열 후보 지지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태 의원에 따르면 강남갑 당협은 독창적인 선거유세 운동을 도입하고 있다.

우선 '강남땅 누비는 윤석열 열차'가 매일 저녁 강남 일대를 누비고 있다. 또 '곰 세마리' 동요를 개사한 곡에 율동을 입힌 자체 선거유세송, 태의원이 등에 선거 피켓을 메고 홀로 골목을 누비는 뚜벅이 유세, 은퇴 동호인을 중심으로 한 '실버악단' 무대, 2030 MZ 세대 유세연설 '복면유세왕' 등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강남갑 당협은 앞으로도 새로운 선거유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지역 현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토론하는 타운홀 미팅과 토크콘서트 형식의 선거운동도 준비했다. 이를 통해 재건축, GTX-A, 종부세, 코로나19 팬데믹, 한반도 안보 등 지역과 대한민국의 다양한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kime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