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21일 오전 11시 현재 강원도에서 1663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면서 누적 4만명을 넘어섰다.

강원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원주 444명을 비롯해 춘천 365명, 강릉 163명, 동해 80명, 태백 57명, 속초 156명, 삼척 78명, 홍천 66명, 횡성 33명, 영월 27명, 평창 21명, 정선 22명, 철원 2명, 화천 40명, 양구 12명, 인제 28명, 고성 29명, 양양 40명 등 1663명이 확진됐다.
지난 20일 강원도 확진자는 춘천 446명, 원주 533명, 강릉 245명, 동해 98명, 태백 68명, 속초 173명, 삼척 79명, 홍천 63명, 횡성 57명, 영월 26명, 평창 27명, 정선 24명, 철원 77명, 화천 22명, 양구 9명, 인제 15명, 고성 42명, 양양 12명 등 2013명이다.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4만7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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