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청 공무원 2명이 전날 확진판정을 받아 30여명이 넘는 동료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18일 전주시 보건당국은 "전날 기획예산과와 주민센터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해당부서 공무원들이 PCR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부서 공무원들은 키트검사에서 현재 음성으로 나왔다.
지난 15일부터 신성장사회연대경제국 6개과 중 5개과에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obliviat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