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15일 오전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고등 성인반 우수 졸업생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날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서 추천한 8명의 성인반 학생들에게 우수 졸업생 표창을 수여했다.
성인반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에게 중・고등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1999학년도 병설예원여자중학교에 성인반을 처음 개설, 운영한 후 현재는 중학교 3개교와 고등학교 5개교 등 모두 8개교에서 성인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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