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 내수면양식단지 연결다리와 진입도로가 준공됐다
충북도와 괴산군은 이날 오후 괴산읍 대덕리 현장에서 준공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괴산 내수면양식단지 연결다리는 괴산읍 대덕리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와 제월리 스마트 양식단지를 잇는다.
2016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역개발계획승인을 받아 2019년 12월 착공했다.
총 사업비 49억원이 투입돼 길이 98m, 폭 15~18m로 건설됐다.
연장 100m의 접속도로를 개설해 내수면을 대표하는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진입도로는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와 수변 산책로를 연결해 달천강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및 내수면 양식단지 접근성 향상과 원활한 통행으로 내수면산업 활성화 등 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