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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연금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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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인사혁신실장 최 진 ▲국민소통실장 허선희 ▲연금급여실장 이승춘 ▲국제협력센터장 신재혁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강인호 ▲노후준비지원실장 윤중선 ▲장애인지원실장 이은우 ▲정보전략실장 김기범 ▲감사실장 유원규 ▲운용지원실장 최석영 ▲ICT센터장 김영훈 ▲차세대정보화추진단장 조영훈 ▲미래기획단장 최동식 ▲장애심사센터장 조종문 ▲서울남부지역본부장 황정규 ▲대구지역본부장 이명호

<지사장>

▲동대문중랑지사장 강덕원 ▲성북강북지사장 김선오 ▲고양일산지사장 이기현 ▲고양덕양지사장 최삼옥 ▲김포강화지사장 이상현 ▲강동하남지사장 김석영 ▲구로금천지사장 윤영섭 ▲강서지사장 김정환 ▲강릉지사장 류정영 ▲삼척지사장 박재석 ▲원주지사장 임병희 ▲안양과천지사장 서정태 ▲성남지사장 유진선 ▲이천여주지사장 이은정 ▲평택안성지사장 채수현 ▲부천지사장 임용택 ▲서인천지사장 김장환 ▲부평계양지사장 최성모 ▲서대전지사장 허강은 ▲동대전지사장 이두식 ▲북대전지사장 김현정 ▲증평지사장 정필세 ▲천안지사장 김기애 ▲아산지사장 전유진 ▲서산태안지사장 박경인 ▲전주완주지사장 강 철 ▲익산군산지사장 정정태 ▲여수지사장 채우석 ▲목포지사장 박광승 ▲해남지사장 정준옥 ▲서귀포지사장 임계홍 ▲서대구지사장 이말용 ▲대구수성지사장 박영숙 ▲안동지사장 김찬수 ▲영주봉화지사장 김진만 ▲동부산지사장 허용진 ▲남부산지사장 김현철 ▲남울산지사장 신재철 ▲창원지사장 김치묵 ▲통영지사장 김춘규 ▲진주지사장 김두용

fedor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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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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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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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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