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29일 사무관 이상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시는 이날 3급(부이사관) 1명과 4급(서기관) 3명, 5급(사무관) 8명 등 92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조용진 기획행정실장이 3급으로 승진 내정됐다.
▲김응오 경제정책과장▲차영호 체육교육과장▲박노설 공원조성 과장 등 3명은 4급 승진 내정자에 이름을 올렸다.
5급승진 내정자는 ▲민경아 인사팀장 ▲노유미 아동친화팀장▲강재동 체육진흥팀장 ▲박현석 친환경급식팀장 ▲김기원 도시행정팀장▲최정선 주택정책팀장 ▲이민주 보건기획팀장 ▲조민호 하수계획팀장 등 8명이다.
이날 인사에서는 30명이 6급, 24명이 7급, 20명이 8급으로 승진했다.
시 관계자는 "5급 이상 인사는 동료와 하급공무원으로부터 신뢰감이 두텁고 업무실적, 경력, 능력, 인품,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