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시 장기면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40대 여성 1명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념 전날 오후 11시3분쯤 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차량과 장비 13대와 진화인력 34명 등을 긴급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여만인 이튿날 오전 0시 4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 추산 1125여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 이 불로 외국 이주여성으로 추정되는 A(48·여)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언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