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6일 오후 2시 기준 전북지역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 192명 가운데 모두 82명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은 완주 A어린이집 35명, 익산 B유치원 116명, 부안 C어린이집 30명, 정읍 D어린이집 11명 등이다.

이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A어린이집에서 지난 5~20일 33명, B유치원에서 지난 16일부터 41명, C어린이집에서 지난 20일부터 8명이 발생됐다.
보건당국은 D어린이집을 포함해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의심 환자에 대해 질병청이 현재 확정검사를 지속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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