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7명이 확진됐다.
26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동해750번 동료인 40대 남성 3명(동해759~761)은 지난 24일부터 자가격리 중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증상발현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동해704번 가족인 40대 여성(동해762)도 지난 20일부터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

서울 송파구 확진자 가족인 70대 여성(동해763)은 지난 22일 자가격리에 들어간 후 증상이 발현됐으며 동해752번 가족인 60대 여성(동해764)은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 또 10대 여성(동해765)은 증상발현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7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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