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집주인이 숨졌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2분쯤 진천군 진천읍 지암리의 한 주택에 불이 나 주택 66㎡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집주인 A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집주인이 숨졌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2분쯤 진천군 진천읍 지암리의 한 주택에 불이 나 주택 66㎡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집주인 A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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