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2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8966명으로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258명, 퇴원 1만6633명, 사망 75명이다.
지역별로는 거제시 18명, 창원시 9명, 밀양시 9명, 김해시 8명, 통영시 6명, 고성군 5명, 함안군 4명, 의령군 3명, 산청군 3명, 거창군 3명, 진주시 1명, 양산시 1명, 남해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45명, 조사중 1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수도권 관련 1명, 의령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 거창소재 학교 관련 1명 등 지역감염 70명과 해외입국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 22일 23명, 23일 48명이다.
거제 확진자 18명 중 1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3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창원 확진자 9명 중 6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며,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 확진자 9명 가운데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3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김해 확진자 8명 중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통영 확진자 6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고성 확진자 5명과 양산 확진자 1명, 남해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함안 확진자 4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의령 확진자 3명 가운데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의령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의령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21명이다.
산청 확진자 3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거창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거창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는 21명이다.
거창 확진자 3명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며,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진주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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