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음식배달에서 더 나아가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종합쇼핑 플랫폼을 시작하는 '배달의 명수'는 오픈 기념으로 오픈기념 할인쿠폰 이벤트, 2021년 만족도 조사 참여 할인쿠폰 이벤트, 생필품 공동구매전 등도 같이 진행된다.

'배달의 명수'는 마트, 로컬푸드, 기타 업종을 위한 별별배달 카테고리를 구비했다. 또 공동구매, 마감할인, 스탬프 기능 등 마케팅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리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배달의명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을 준비하고 역량을 키워 군산사랑상품권의 유통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달의 명수'는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누적매출 16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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