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경남지역 내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한 2021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 결과 강소농(작지만강한농업) 성과 평가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그간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심 자율모임체 발굴 육성과 농가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6품목의 강소농 자율학습모임체가 결성되어 자율적인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한 강소농 육성사업으로 현재까지 512명의 강소농을 배출했다.
강소농 회원들은 매년 회원들의 아이디어 상품을 '강소농 대전'이라는 행사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3명의 강소농이 강소농 대전을 참가했으며, 그 성과로 한 농가에서는 계약 건이 진행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