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치안문제연구소와 뉴스핌은 사회공헌사업 위해 협력하고, 기사·콘텐츠를 제휴키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호근 치안문제연구소 사무국장과 박승윤 뉴스핌 상무는 21일 오전 여의도 치안문제연구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박호근 국장은 "종합뉴스통신사인 뉴스핌의 전국 네트워크와 치안문제연구소의 경찰청, 소방청 등 공공기관 네트워크가 결합한다면 기사 및 콘텐츠 관련 사업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를 통해 사회공헌사업까지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승윤 상무는 "50여년 뿌리를 지닌 치안문제연구소와 협력관계를 맺고 공공기관 관련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공동사업을 구체적으로 해나가자"고 했다.
(사)치안문제연구소는 1973년 내무부 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설립한 단체다. 2003년에는 경찰청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했다. 정기간행물 월간 '치안문제' 와 인터넷뉴스포털 '치안뉴스코리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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