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1일 오전 7시 기준 익산 55명, 전주 44명, 부안 19명, 김제 7명, 완주 4명, 남원·진안·고창 1명 등 모두 14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익산시 A병원에서 간호사 2명·환자 5명·보호자 1명 등 8명을 포함 익산지역 역대 최다인 5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익산시 확진자 감염경로는 병원·유치원·학원·일식집·가족 등 생활 주변에서 광법위하게 확인됐다.
익산시 확진자 가운데 어린이 등 백신 미접종자가 20명이다. 또 2차까지 접종을 마치고 돌파감염된 사례도 18명이나 되고 있다.
전주시 등 나머지 시군에서는 소규모 집단 감염은 나오지 않은 반면 일상에서 기존의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