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시가 미래 인력수요 기반 마이스(MICE) 분야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산학 협력 체결을 구축한다.

시는 21일 오후 4시 30분 벡스코에서 마이스(MICE) 거점대학 5곳, (사)부산컨벤션산업협회,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와 글로벌 MICE 인력 양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을 비롯하여 윤태환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과장 등 컨벤션 학과가 개설된 부산 마이스(MICE) 거점대학 학과장, 김민석 (사)부산컨벤션산업협회 회장, 이태식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MICE 분야 취업연계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MICE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선순환구조 기반 구축 ▲글로벌 MICE 인력 양성을 위한 유기적 지산학협력 ▲기업 수요맞춤형 인재양성과 채용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사업 추진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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