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는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9일 오후 2명, 20일 오전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39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동구 2명, 남구 2명, 북구 4명, 울주군 2명이다.
동구 확진자 2명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남구 확진자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북구 확진자 4명은 중 2명은 북구 참포도나무장로교회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북구 참포도나무장로교회 관련 확진자는 31명(교인 25명, 가족 6명)이다.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울주군 확진자 3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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