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는 한강유역환경청 2020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관리청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충주시는 상수원관리지역 분야에서 자율적인 주민 참여를 통한 수질개선 활동 을 높게 평가받아 23개 관리청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환경기초시설 설치 분야에서는 안전신문고·콜센터를 효율 운영과 예산을 절감한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아 28개 관리청 중 1위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기금사업의 발굴과 추진 등 사업 전 과정에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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