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에서 19일 저녁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79명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579명 늘어난 20만2926명이다. 전날 동시간대 1694명보다 115명 적은 수치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5일 이후 2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에는 각각 3166명, 3056명으로 사상 첫 3000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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