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2명, 19일 오전 13명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누적 63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5명, 남구 3명, 북구 4명, 울주군 3명이다.
중구 확진자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남구 확진자 3명 중 1명은 성안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성안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53명(교인 46명, 가족 3명, 기타 4명)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북구 확진자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울주군 확진자 3명은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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