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내년도 전주정원산업박람회 마을정원을 조성할 작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주시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마을정원 조성에 참여할 시민작가 3명(팀)의 신청서를 접수를 받는다.

시민작가들은 내년 4~5월 서신동 서신길공원 내에 개소당 60㎡ 내외의 마을정원을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정원 조성비로 각 1000만원이 지급되며 정원 조성이 완료되면 우수작품 심사를 통해 대상 1명(팀)에 작품 활동 지원금 300만원도 수여한다.
공고일인 13일 기준 주민등록상 전라북도 거주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 또는 전주정원산업박람회 홈페이지서 신청서 등 서식을 내려 받아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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