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연말연시 다채로운 빛으로 활기 있는 도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중앙동 빛들로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익산시는 익산역~KB국민은행간 도로변 가로수에 트리조명, 볼조명, 스노우펄 등으로 꾸몄다. 야간경관 트리는 내년 2월말까지 빛을 밝히며 도로 중앙에 위치한 기차조형물과 어울려 멋진 야경을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익산시는 이번 야간조명으로 연말연시 익산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역동적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익산을 상징하는 촬영 명소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obliviat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