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전국 159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가운데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평가한 로컬푸드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로컬푸드 지수 평가는 로컬푸드직매장 및 공공급식 분야의 로컬푸드 생산소비 체계의 지자체 실천 노력과 확산 정도를 지수화해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0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우수 지자체 11곳을 선정, 군산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포상금 800만원도 받는다. 지난해에는 로컬푸드 지수 평가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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