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 봉림동 주민자치회·덕산동 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공동체 사례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창원시는 10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경상남도 마을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역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사전 심사를 통과한 6개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의창구 봉림동 주민자치회의 '우리마을 생태돌(돋)보기'는 주민이 모여 마을의 생태를 탐방하고 생물카드·생물영상·생태지도를 만들어낸 사례가 본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해구 덕산동의 '종이팩 재활용률 UP! 스마트한 자원순환가게 운영'은 종이팩 재활용 수거함을 설치·운영하여 주민 스스로 환경 보호를 실천한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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