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휴일인 1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5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까지 청주 17명, 제천 14명, 음성 12명, 충주 9명, 진천 7명, 괴산 3명, 옥천 2명, 영동 1명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38명은 백신접종을 마친 돌파감염 사례다.
또 13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도 청주와 제천, 음성 ,진천, 보은 등 도내 곳곳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졌다.
청주 상당구 어린이집 특별활동 확진자가 2명 발행해 누적 70명이 됐다.
청원구 소재 병원 관련 7명이 추가돼 누적은 40명이다.
상당구 어린이집 관련 1명도 감염돼 모두 8명으로 늘었다.
제천에서는 초등학교 관련 5명(누적 8명), 사적모임 관련 1명(누적 15명)이 감염됐다.
음성 콘크리트 제조업체와 관련해서는 1명이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46명이다.
음성 식료품 제조업체 관련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인원은 14명으로 집계됐다.
진천 사적모임 관련 1명(누적 9명), 진천 요양원 관련 1명(누적 21명), 옥천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20명)이 확진됐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9799명, 사망자는 97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