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3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1일 오후 5명, 12일 오전 18명의 확진자가 증가해 596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남구 확진자 3명, 북구 4명, 중구 4명 울주군 12명이다. 남구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북구 확진자 5명은 1명은 남구 친척모임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남구 친척모임 관련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북구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중구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울주군 12명 중 3명은 경남 김해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7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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