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시는 6일 오후 13명, 7일 오전 1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75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127명, 퇴원 5632명이다.

지역별로는 남구 7명, 동구 4명, 북구 8명, 중구 6명이다.
남구 확진자 중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동구 확진자 4명 중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1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북구 확진자 8명 가운데 4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1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중구 확진자 6명 중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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