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지난 3일 국회에서 확정된 2022년 정부예산에 충북관련 사업비 7조 6703억원이 확보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21년 6조8202억원보다 12.4%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다.

도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중부내륙선(이천~충주~문경) 철도 건설 ▲반도체 인력양성 융합센터 건립 ▲김치원료 공급단지 조성 ▲진천백곡문백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충주 동부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단양 에코 순환루트 인프라 구축사업 등 충북 주요 현안사업이 대부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충북도는 6일 2022 정부예산 최종확보 세부내용을 브리핑 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