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3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진천군에 거주하는 80대 확진자 A씨가 이날 오전 3시쯤 청주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에 확진돼 이 병원으로 이송돼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지역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장례지침에 따라 A씨의 장례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까지 코로나19 관련 충북 누적 사망자는 93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