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은 충북혁신내 LH천년나무 4단지가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한다.

천년나무4단지는 입주민 화합과 소통, 공동생활 질서유지, 양질의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등 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매년 다양한 국화와 꽃나무 등을 직접 삽목해 다시 옮겨 심는 단지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병용 관리사무소장은 "누구나 살고 싶은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조성, 안전망 강화, 자립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