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3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37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주 18명, 제천 8명, 충주 5명, 보은 3명, 옥천 영동 음성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돌파감염은 21명이다.

청주 상당구 노인 사적 모임과 관련해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은 11명으로 늘었다.
또 청주 확진자 1명은 청원구 초등학교 관련으로 누적 감염자는 7명이 됐다.
전날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청주 흥덕의 요양원에서 이날 8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새로운 집단 감염지에 이름을 올렸다.
제천에서는 가족간 감염이 5명, 외지 감염자 접촉 1명, 증상발현으로 인한 검사를 통해 2명이 확진됐다.
충주의 확진자중 3명은가족간 접촉으로 1명은 직장동료를 통한 감염이다.
나머지 1명은 발생경로가 불불명한 상황이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8882명, 사망자는 92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