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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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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20주년 기념 입학생 전원 첫 학기 수업료 20%감면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약 4만 명의 학생들이 행복을 위해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곳으로 전국 21개 사이버대학 중 학과의 특성화가 가장 잘 되어있는 대학이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2021.11.26 1141world@newspim.com

특히 행복의 중요 요소인 웰빙건강과 한국문화, 실용복지와 관련된 학과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도학과 과학을 겸비하여 행복을 창조하는 전인적 인재양성을 교육목적으로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전문인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집학과는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이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대학교 수료, 학사, 석사 등의 학력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이다.

지원서 작성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는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서 제출할 수 있다. 모든 입학지원 절차(지원서작성, 전형참여, 서류제출 등)를 PC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을 만큼 탄탄한 장학 제도가 강점이다.

특히 2022년에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입학생 모두에게 첫 학기 수업료 20% 감면혜택을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개인사업자) 장학금, 주부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56세 이상), 특성화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다문화가족 장학금, 원광학원 동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국가장학금 제도를 이용하면 소득구간 산정에 따라 최대 100%까지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학혜택 외에도 원광디지털대학교는 △2007 교육부 역량평가 종합우수대학 선정 △2013 교육부 역량평가 전체영역 최고등급 △2016 교육부 이러닝 지원사업자 선정 라오스 국립대학교 컨설팅 진행으로 명실상부 우수대학임을 인정받고 있으며 △자격증 연계 교육과정 △실력과 경험을 갖춘 전문교수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에듀 3.0' △모바일 화상강의도 지원하는 'WON 라이브' △1000여개 산학협력 네트워크 △전국 6개의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익산)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교육 등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입학에 관심 있거나 희망하는 예비 입학생을 위해 2022학년도 1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입학설명회는 오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사흘간 각 학과별 일정에 따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참가인증자에게는 전형료 면제혜택을 제공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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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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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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