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는 지난 24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제3회 거창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복지기관‧시설 종사자 90여 명과 구인모 거창군수, 김종두 군의장 및 군의원, 장찬석 경남사회복지사협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지현장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일하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준비했다.
군은 이날 사회복지현황과 추진하고 있는 많은 일들을 상세히 소개했다.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는 지난 2010년에 창립되어 현재 사회복지사 17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가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세 번째를 맞이한 거창사회복지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행복해야 군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지역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