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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노샤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 카운티 법원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재판 법정에 선 카일 리튼하우스가 흑인 시위대에 발포해 2명을 숨지게 한 자신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하고, 무죄를 인정한 평결을 눈을 감고 듣고 있다. 2021.11.20 kckim100@newspim.com |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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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노샤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 카운티 법원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재판 법정에 선 카일 리튼하우스가 흑인 시위대에 발포해 2명을 숨지게 한 자신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하고, 무죄를 인정한 평결을 눈을 감고 듣고 있다. 2021.11.20 kckim100@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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