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 겨출철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한파대응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 ▲취약계층 비상연락망 정비 및 난방용품 등 지원 ▲한파쉼터 경로당 방한용품 배부 ▲한파 저감시설 온열의자 설치·운영 등을 추진한다.
한파쉼터를 기존 89개소에서 135개소로 확대 지정해 점검·운영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 겨출철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한파대응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 ▲취약계층 비상연락망 정비 및 난방용품 등 지원 ▲한파쉼터 경로당 방한용품 배부 ▲한파 저감시설 온열의자 설치·운영 등을 추진한다.
한파쉼터를 기존 89개소에서 135개소로 확대 지정해 점검·운영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