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15일 오전 9시2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5층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집 내부(56㎡)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A(32) 씨가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불이나자 119에 신고한 뒤 불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었다.
이날 불로 아파트 주민 5명이 밖으로 긴급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