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는 상담심리학과는 10일 교내에서 제7회 마음울림마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전 9시부터 교수들과의 소통시간, 상담·청소년 관련 실무자 토크콘서트, 동아리별 부스체험 등에 대한 두잉(Do-ing. 도전·체험·실천)에 재학생 및 졸업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지영 청소년지도사, 동명대 석사과정 윤주연, 인제대 대학원 주인석, 아이맘심리발달센터 공유경 선생님 등 상담·청소년 관련 실무자와 대학원생이 선배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같은날 14개 상담·청소년 유관기관과 산학협력 협약도 체결했다.
최성진 상담심리학과장은 "마음과 마음이 만나 울림을 전하는 만남의 장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재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예비 상담자로서의 자질 함양과 창의적 상담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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