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9~11일 김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동교육관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김제 지역 기업 39개 업체가 참가해 230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박람회는 기업별 채용 부스 운영을 통해 구인·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이력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등 취업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기업 및 구직자가 면접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매월 진행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와 연계해 취업연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앞으로도 김제시는 더 좋은 일자리창출, 지속적인 취업 연계 및 안정적인 고용유지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는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