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22명이 신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충북 확진자는 청주· 각 7명, 충주·진천군 각 4명이다.

청주에서는 서원구 모 중학교와 관련해 4명이 확진(누적 42명) 됐다.
충주 확진자 2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육가공업체 관련으로 이 업체 누적 감염자는 27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자중 18명은 가족, 지인 회사 동료, 기존 확진자 등과 접촉으로 확진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7943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