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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강원소방본부 응원하는 '멈추지 않는 열정'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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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소방의 날' 랜드로버 소셜 미디어 채널서 응원 댓글 이벤트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강원도소방본부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멈추지 않는 열정(Unstoppable Passion)'을 주제로 랜드로버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과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10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랜드로버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인명구조견을 동원한 훈련, 급류 훈련, 산악 구조 훈련 등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의 활동과 더불어 구조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는 강원도소방본부를 지지하고,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의 훈련 활동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소방대원들의 활약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오멸 감독과 진행한 '멈추지 않는 여정'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어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돌파해 나가는 랜드로버의 올뉴 디펜더의 도전적 가치를 널리 공유하기 위한 취지도 담았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2021.11.01 peoplekim@newspim.com

이와 더불어 이달 9일 '소방의 날'을 맞이해 랜드로버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는 강원도소방본부 소방대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앞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 9월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에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경광등, 차량용 디지털 무전기 등 소방장비표준규격(KFS)에 맞는 특수 장비를 갖춘 올 뉴 디펜더 110 1대를 기증한 바 있다. 기증된 차량은 각종 재난 현장과 훈련 현장에 투입돼 활약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강원도소방본부 지원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내에 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랜드로버의 개척 정신을 계승한 상징적인 오프로더 올 뉴 디펜더는 탁월한 전지형 주행 성능과 견고함을 갖춰 전체 국토의 82%가 산악지형인 강원도 지역의 구조 현장에 최적화돼 있다"며 "올 뉴 디펜더는 험난한 지형도 주파할 수 있도록 설계된 높은 강성의 알루미늄 차체 구조에 최첨단 안전 기능이 결합돼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및 견인력을 갖춰 구조 장비 및 대형 드론 운송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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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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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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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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