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찾아가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주는 제도로,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 채수한 후 수질검사를 진행하게 되며, 검사결과는 20일 내 통보해준다.
수질검사는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수소이온농도 6개 항목으로 수질기준 등의 자세한 내용은 '물사랑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