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의회는 다음달 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등 보고·청취와 13건의 조례안과 일반의안 처리,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임시회 주요 일정은 27일 개회를 시작으로 28일부터 6일에 걸쳐 2022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며, 11월 5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의안을 처리한다.
11월 8일에는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고 같은 달 9일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일반의안을 처리한 후 1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친다.
김종두 의장은 "2021년이 두달여 남은 현재 지난 일년 간의 성과와 과오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2년을 준비하기 위해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자"면서, "이번 임시회에서 보고받을 2022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이 현실성 있게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인지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